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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끝엔 이거머임????
기다림의끝엔| 조회 1012| 추천 73| 08.19 13:52

머임????

[어시스트:비회원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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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0에 2000을 더할 필요가 없음
2 0
08.19 13:53
거기에 왜 종업원이 가지고 있던 2000원을 더해?
할인된 3000원을 더해야지...
전형적인 계산실수 유도 문제임
4 0
08.19 13:54
보석상이 2천원 손해야!
0 0
08.19 13:54
27000에 2천을 왜더해?
0 0
08.19 13:56
2천원을 왜 더행
0 0
08.19 13:56
가게에선 종업원이 가로챈 2천원까지 총 2만 7천원을 받은 셈이지.
손님이 낸 돈에다가 가게가 받은 돈을 합치니가 셈이 이상해진 거야
0 0
08.19 13:56
결과적으론 3만원에서 27000원으로 할인받은 거잖아 여기에 3천원 더해서 3만원 맞네
0 0
08.19 13:57
말을 이상하게 써서 헷갈리게 한건데
중심 잡으면 별로 안 어려운 문제임.

우선 손님이 낸 돈은 90,00 * 3 = 270,00 원임.
여기서 사장이 2,5000 가져가고, 종업원이 200,0 가져간거임.
2만 7천에서 2천을 더하는게 에바
아니 근데 그것보다 남자 셋이 한방에 묶는다니 흠흠...
1 0
08.19 13:57
누가 가운데일까
1 0
08.19 13:58
삼각형으로 놀지도....
0 0
08.19 13:59

그거 완전 재활용 마크 같을 듯
2 0
08.20 02:08
점을 매번 다른데 찍으니 겁나 햇갈리네.. 세개마다 점하나 아님? 1,000,000 이런식으로 27,000원 25,000원 2,000원
1 0
08.20 08:17
세개당 점 하나 맞음
예전에 숫자 이상하게 찍어서 노는 밈이 있었는데
그거 생각나서 헷갈리는김에 더 헷갈려라 라고 막 찍음
그리고 묶는건 읍읍읍.....본디..읍읍..
0 0
08.20 09:17
글구 한방에 묵다가 맞음.. 묶다라고 한다면 밧줄 등으로.. ㅗㅜㅑ 이게 더 야한데?
0 0
08.20 08:19
25000원 + 종업원이 가져간 2000원=9000원X3
0 0
08.19 13:58
9000X3+2000하믄 당연히 안나오지 (쓴 돈)=(받은 돈)이어야 하는데 (쓴돈)+(받은 돈 일부)=(받은 돈 일부)면 안되자너
0 0
08.19 13:59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더하는 영역이 다르달까?

9천원씩 낸거 -> 2만 7천 (종업원이 가로챈건 생각 하면 안됨 )
각자 받은 천원씩 -> 3천원 이렇게 더해야함..

아니면

숙박비 2만 5천원
종업원이 가로챈돈 2천원
손님들이 받은 각각 천원씩 총 3천원

이렇게 3만원..

이걸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쉽게 말하면 계산하는 범주가 틀렸달까?

어 더 어려워젔네 말이;; 암튼 그럼
0 0
08.19 14:04
오키 윗댓보고 확이해함
0 0
08.19 14:07
총금액 30000원 중
할인 5000원(=할인 후 가격 25000원) 중 3000원은 손님, 2000원은 알바생

25000원+3000원+2000원 = 30000원
0 0
08.19 14:18
근데 3만원 중 5천원을 원래 돌려받으면 25,000원이잖아, 근데 알바가 2천원을 가로챘으니까 28,000원을 낸 셈이지
근데 3만원을 낸 상태에서 천원씩 돌려받으면 27,000원이잖아 뭐야시발 이게
0 0
08.19 18:02
원래 5천원 할인 받아야 하는데 알바가 2천원 가로채서 결과적으론 3천원 할인받음. 즉 27000원 낸 셈
0 0
08.19 22:04

사건이 두 개라고 생각하면 좀 도움이 될듯.
사건 1은 10000원씩 모아 총 30000원이 된 사건.
사건 2는 거슬러전 5000원에 대한 사건.

사건 2에서 애초에 25000원은 주인에게 가 있으니 남은 5000원을 손님들과 점원이 각각 3000원, 2000원씩 나눠 가짐

즉, 손님은 27000원을 지불했고, 주인은 25000원을 가지고 직원은 2000원을 가짐.
이러면 이해가 될까?
0 0
08.19 22:17
그래서 종업원은 잡았어?
0 0
08.19 19:18
ㅇㅇ 내가 샷건 갈기니까 바로 고개숙이고 돈내놓더라
3 0
08.19 19:30
사람 잡으면 돈 더 줘요 빨리 파밍해요
0 0
08.20 02:08
1천원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질문에 대한 답은 중요하지 않았다.

스물 한살의 그녀는 이 지긋지긋한 하루살이 같은 삶, 누더기 같은 이 민박집에서 벗어나고 싶을 뿐이였다. 저와 꼭 닮은 이 곳이 진저리 치게 싫었다.
그래서 조금씩 지저분하게 돈을 모았다.
나쁜 짓을 하고도 혼내줄 어른이 없던 그날들이
지나 지금의 그녀가 되었고
가난이 나쁜거지, 그런거지 하고 마음을 달랬다.

 그러다 문득, 1천원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다그치는 그 날 선 말세가 가슴에 콕 박힌 날 밤.

입술을 앙 다문 채  달빛 아래 선 채
아무도 듣지 않을 말을 속삭였다.

나도 잘 모르겠어요
내가 그리던 내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그냥 이대로 사라지고 싶다가도
제대로 살고싶어요

 달빛아래 외침은 비참하게 슬피 떠돌다
타오르는 태양에 바스라져 흩어져 녹아버렸다.

어느 날의 1천원처럼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0 0
08.20 01:30
문과적 시점에서 답안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다음 법학과 나와주세요!!
0 0
08.20 01:31
응 뭐임?? 9천333원씩 쓴거아녀?
0 0
08.20 02:07
자판기에서 음료수 사먹었슴
0 0
08.20 05:51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집에서 자고있던 배제대생이 잘못함
1 0
08.20 08:47
암것도 안나왕
0 0
08.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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