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트랜드
주간 트랜드
월간 트랜드
댓글 트랜드
파란색이어울려 사람이 야시시 해지는 3시 33분
파란색이어울려| 조회 28| 추천 6| 08.20 03:19

제 3편 : http://www.wetrend.co.kr/bbs/board.php?bo_table=Daily_board&wr_id=2188739


이번 글도 항상 같습니다.

수위가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선을 넘는 것 같습니다. 하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모든 사람이 만족하는 위트랜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제가 쓰는 날은 항상 새롭고 즐거운 주제와 취향을 들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누나가 내 위에서 움직이며 내 목을 조르는 것과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항상 나만 누나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것 항상 느끼는 그런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며 이상하게 감정이 차오르기 시작한다. 눈물이 난다. 나도 기분이 안 좋은 건 아니다. 하지만 이 정도까지 주도권이 없으면 아무래도 자존심적인 부분에 상처를 입듯이 가슴 한 곳이 아려 온다.


그렇게 내가 흘리는 눈물이 방울져 얼굴을 타고 흐르면 누나는 잠깐 내 목을 조른 손을 놓더니 내 얼굴의 옆을 손바닥으로 내려치며 나를 곧게 응시한다. 무슨 일인지 알지 못하고 눈물 진 눈망울로 누나를 응시하면 일그러진 얼굴이 눈에 들어온다.


깨닫는다. 나도 일그러져 있구나, 나를 내려다보며 일그러진 얼굴로 나를 응시하는 누나의 외모를 보며 나도 웃음을 짓는다. 서로가 서로의 일그러진 형태를 보며 웃음 지으면 누나가 나를 향해서 입을 연다.


“너는 정말 최고야.”


누나의 허리가 움직인다. 나보다 훨씬 강함 힘으로 나를 찍어 누르며 허리를 움직이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 느낌 그대로 가만히 있는다 누나는 손을 뻗어 내 얼굴에 손을 올리고 강하게 내 머리를 침대에 묻어 버리는 듯 힘을 줘 누른다. 손바닥이 코를 짓누르고 입을 막아 호흡하기 힘들지만 그 상태로 혀를 내밀어 누나의 손바닥을 핥는다.


누나는 내 얼굴에서 손을 때고 벌려진 내 입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내 혀를 붙잡고 손가락으로 혓바닥을 가지고 놀기 시작한다. 제대로 입이 닫히지 않고 턱이 벌려져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누나는 만족스럽게 나를 바라본다.


“그 일그러진 얼굴 너무 좋아. 계속해.”


누나의 말에 나는 울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내가 그녀의 안에 내 욕구를 배출한 뒤에야 그녀는 내 몸에서 내려온다. 내 욕구가 그녀의 다리 사이로 천천히 흐르지만 그녀는 그런 건 신경쓰지 않고 나를 뒤집어 내 엉덩이를 때린다.


아프다.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이 때려도 아플 텐데 그녀는 강하게 내 엉덩이를 때린다. 나는 울음이 멈추지 않고 그녀에게 반항하지도 못한 채 침대의 시트를 붙잡고 그저 울고 있을 뿐이다. 그녀는 만족스러울 때까지 내 엉덩이를 향한 손짓을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만족한 뒤에는 울고 있는 나 얼굴을 붙잡고 개걸스럽게 키스한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우리는 서로 일그러진 사랑을 하고 있다.




오늘 작품은 여기서 끝을 맺을 것 같습니다. 더 야하게 쓸려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지만 여기는 위트랜드이기 때문에 솔직히 지금 쓴 글도 위험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글 서두에 적어 놓았듯이 읽고 너무 선을 넘은 것 같다. 수위가 높다고 생각되면 불편해하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댓글이 남들도 볼 수 있어 불편하다면 쪽지도 괜찮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어떤 소재를 가져와야 할지 고민해봐야 하겠지만 혹시나 원하시는 소재나 구도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만약 소재를 보고 글이 떠오른다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6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현재 0글자 / 1,000글자 이하
이렇게 빨리 읽었다고...? 속독  대단한데요...
0 0
08.20 03:21
와! 조교물!
0 0
08.20 05:02
하지만 여기서 끝이지 더 이상 쓰면 위험하기 때문이다
0 0
08.20 05:07
겁쟁이!
0 0
08.20 05:08
그렇다 나는 겁쟁이다!
0 0
08.20 05:20
포토 제목
2 [일상] 잠자야하는데 잠이 안오는 사람들
두번하세요 8 4 0 4분전
[일상] 짜증나는건 상대적이닉가
물개잉럼 5 3 0 5분전
5 [일상] 아 전화하느라 경기 못봐버려
공주 14 2 0 16분전
6 [일상] 뭐야 양동근 트로트로 전향했네?
별중의별은문별 16 0 0 24분전
8 [일상] 내일 기상시간
jin하울 12 1 0 30분전
6 [일상] 점점 추워지니까
별중의별은문별 9 0 0 30분전
2 [일상] 최근에 들었던 얘기인데 사람이 잘 못변하는 이유가
하양새 17 0 0 37분전
9 [일상] 바보들
말차빌런 18 13 0 42분전
16 [일상] 살이 아주 천천히빠진다
jin하울 23 1 0 44분전
19 [일상] 인기있는 삶은 어떤 걸까
양념치킨 19 4 0 46분전
13 [일상] 유튭 보다가 싸이월드 BGM 순위 영상 영상
별중의별은문별 16 3 0 50분전
20 [일상] 결국 못 자고 휴게실왔당
말차빌런 17 4 0 54분전
2 [일상] 잠이안왕..
[일상] 나는
토트넘핫스퍼 8 0 0 56분전
11 [일상] 다들 안자고 뭐하니
네로 16 6 0 56분전
2 [일상] 아는 사람은 무서워하는 소리 (글자로 적어봄)
스폰지밥갖고와 15 3 0 57분전
[일상] 선풍기 안켜면 덥고
스폰지밥갖고와 15 1 0 1시간전
[일상] 오늘따라 잠이 너무 안 온다
삼태기 9 1 0 1시간전
[일상] 나 중학생때 다짐했던거
스폰지밥갖고와 10 1 0 1시간전
3 [일상] 나는
말차빌런 13 2 0 1시간전
검색

테마설정

BLUE MINT ORANGE DARK DEEPDARK DE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