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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딸) 인성 터진 트레이너
HO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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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68 추천 67 06/28 15:05

1화

설명) 지능 트레이닝을 하면 체력이 회복된다



2화

설명) 타즈나와 둘이 외출을 하면 키우는 말의 컨디션이 올라간다



출처는 말딸갤


[ 어시스트 : 냥덕보스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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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죠아카네
나참 오딱들 또

타즈나씨와 외출을 마치고 돌아온 뒤 아무래도 테이오에게 미안해서 테이오의 집을 찾았다.
"저기 테이오 들어가도 돼?"
그러자 안에서 테이오의
"아 트레이너구나 들어와"
라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테이오의 집으로 들어갔다.
조용하면서도 소녀스러운 방, 그리고 한편에 장식된 우승 트로피가
그녀가 얼마나 노력 했느지를 말해 주었다.
나는 문득 테이오가 안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주변을 두리번 거렸으나 보이지 않았다.
조용히 문을 닫고 다시 테이오를 찾으려는 순간
문 뒤에 조용히 서있던 테이오와 눈이 마주첬다
"깜짝이야. 왜 소리도 안내고 서있어 ㅎㅎ"
나는 테이오에게 미소 지었으나 테이오는 차가운 얼굴로 나에게 다가왔다
"자.. 잠깐 테이오 아까 장난 친것 때문에 화났.."
순간 테이오가 나에게 안겨왔다.
막 샤워를 한건지 달콤한 샴푸 냄새가 그녀에게서 나는 걸 느꼇다.
테이오는 조용히
"트레이너.. 타즈나 씨와 재밌었어?"
"어? 아니 그냥 뭐 밥먹고 영화보고 그리고..."
"그리고?"
"아니 그냥 뭐.. 그랬..."
순간 태이오가 나에게 키스를 했다.
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그녀를 바라보았으나 그녀는
"하아.. 나도 타즈나씨와 트레이너가 했던걸 하고 싶은데.."
문득 생각이 미첬으나짐짓 아닌척
"아.. 영화랑 외식? 그.. 그럼 내일 나갈.."
그녀는 조용히 나에게 몸을 던젔고 우리 둘은 소파로 넘어젔다.
테이오는 내위에 올라탄 채로
"트레이너 나에게 파워 훈련을 시켰지? 트레이너는 힘으로 날 뿌리칠수 없을걸?"
나는 힘을 주었으나 그말대로 그녀의 힘에 눌려서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그리고 나에게 스피드 훈련을 시켰지? 트레이너가 혹시 도망가 봤자 금방 붙잡힐걸?"
나는 그말에 혼란스러어 하며
"그.. 그게 무슨말이야 테이오 난.."
테이오는 다시 차가운 얼굴을 하며 물었다.
"닥처 내말 안끝났어!"
순간 테이오에게서 달콤한 과실주 냄새가 풍겨왔다.
"테..테이오 혹시 냉장고에 포도쥬스 같은거 먹었어? 그거 쥬스가 아니라 술.."
그러자 테이오는 다시한번 나에게 키스했다.
여전히 사늘한 얼굴이었으나 그녀가 마신 과실주 때문인지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듯 했다.
나는 그 상황이 믿겨지지 않았으나 다시 테이오는 순진한 얼굴을 하더니
"그리고 나에게 지식공부를 시켰지? 나는 어찌하면 타즈나씨보다 트레이너를 즐겁게 해줄까 공부했어"
그리고는 나에게 몸을 밀착시키며 말했다
"트레이너는 새콤한 레몬 향을 좋아하고.."
그녀의 시트러스한 바디워시 냄새에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녹아드는 듯 했다.
"그리고 여기 만저주는걸 좋아하지"
그리고 나서는 나의 (검열) 하며 말했다.
"후후 타즈나씨는 아니 그년은 겨우 한번이었지만 나는..\

같은 오딱 망상은 좀 하지 말자!!
진짜 저걸로 이런 망상까지 하면 얼마나 답없능 오딱이란거야!!
내가 망상했다는게 아니고 오딱들은 이런 망상 하지말자 이거야!!
나는 저런 망상 안해!!
21
2022-06-28 15:20
하얀액정
다음편 언제 올라와요? 급합니다. 빨리요.
6
2022-06-28 15:36
희망맨【야한】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영리한올빼미【횱】
인겜에선 플레이어랑 호감도나 러브라인 그런거는 없나?
RE 0
06/28 15:14
신죠아카네【챠좢닷】
나참 오딱들 또

타즈나씨와 외출을 마치고 돌아온 뒤 아무래도 테이오에게 미안해서 테이오의 집을 찾았다.
"저기 테이오 들어가도 돼?"
그러자 안에서 테이오의
"아 트레이너구나 들어와"
라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테이오의 집으로 들어갔다.
조용하면서도 소녀스러운 방, 그리고 한편에 장식된 우승 트로피가
그녀가 얼마나 노력 했느지를 말해 주었다.
나는 문득 테이오가 안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주변을 두리번 거렸으나 보이지 않았다.
조용히 문을 닫고 다시 테이오를 찾으려는 순간
문 뒤에 조용히 서있던 테이오와 눈이 마주첬다
"깜짝이야. 왜 소리도 안내고 서있어 ㅎㅎ"
나는 테이오에게 미소 지었으나 테이오는 차가운 얼굴로 나에게 다가왔다
"자.. 잠깐 테이오 아까 장난 친것 때문에 화났.."
순간 테이오가 나에게 안겨왔다.
막 샤워를 한건지 달콤한 샴푸 냄새가 그녀에게서 나는 걸 느꼇다.
테이오는 조용히
"트레이너.. 타즈나 씨와 재밌었어?"
"어? 아니 그냥 뭐 밥먹고 영화보고 그리고..."
"그리고?"
"아니 그냥 뭐.. 그랬..."
순간 태이오가 나에게 키스를 했다.
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그녀를 바라보았으나 그녀는
"하아.. 나도 타즈나씨와 트레이너가 했던걸 하고 싶은데.."
문득 생각이 미첬으나짐짓 아닌척
"아.. 영화랑 외식? 그.. 그럼 내일 나갈.."
그녀는 조용히 나에게 몸을 던젔고 우리 둘은 소파로 넘어젔다.
테이오는 내위에 올라탄 채로
"트레이너 나에게 파워 훈련을 시켰지? 트레이너는 힘으로 날 뿌리칠수 없을걸?"
나는 힘을 주었으나 그말대로 그녀의 힘에 눌려서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그리고 나에게 스피드 훈련을 시켰지? 트레이너가 혹시 도망가 봤자 금방 붙잡힐걸?"
나는 그말에 혼란스러어 하며
"그.. 그게 무슨말이야 테이오 난.."
테이오는 다시 차가운 얼굴을 하며 물었다.
"닥처 내말 안끝났어!"
순간 테이오에게서 달콤한 과실주 냄새가 풍겨왔다.
"테..테이오 혹시 냉장고에 포도쥬스 같은거 먹었어? 그거 쥬스가 아니라 술.."
그러자 테이오는 다시한번 나에게 키스했다.
여전히 사늘한 얼굴이었으나 그녀가 마신 과실주 때문인지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듯 했다.
나는 그 상황이 믿겨지지 않았으나 다시 테이오는 순진한 얼굴을 하더니
"그리고 나에게 지식공부를 시켰지? 나는 어찌하면 타즈나씨보다 트레이너를 즐겁게 해줄까 공부했어"
그리고는 나에게 몸을 밀착시키며 말했다
"트레이너는 새콤한 레몬 향을 좋아하고.."
그녀의 시트러스한 바디워시 냄새에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녹아드는 듯 했다.
"그리고 여기 만저주는걸 좋아하지"
그리고 나서는 나의 (검열) 하며 말했다.
"후후 타즈나씨는 아니 그년은 겨우 한번이었지만 나는..\

같은 오딱 망상은 좀 하지 말자!!
진짜 저걸로 이런 망상까지 하면 얼마나 답없능 오딱이란거야!!
내가 망상했다는게 아니고 오딱들은 이런 망상 하지말자 이거야!!
나는 저런 망상 안해!!
RE 21
06/28 15:20
불만많은김대리【헉】
센세... 너무 구체적인데용...
RE 1
06/28 15:23
하얀액정【확싸】
다음편 언제 올라와요? 급합니다. 빨리요.
RE 6
06/28 15:36
독고구패【별】
언제나 선생님 혼자서만 망상하고 계신 듯 합니다만...
RE 0
06/28 16:04
꼬츄기【좆】
어디 말새끼가 사람을 공격해
RE 0
06/28 16:39
JG광합성【코코】
RE 0
06/28 22:03
예능덱【젖소주】
너 이자식 글 실력 점점 늘
RE 2
06/28 23:32
화력덕후【킹】
난 말딸애들 구분이 잘 안감 골드쉽은 좀 생긴게 달라서 구분가긴 하는데
RE 0
06/28 15:36
프로듀서【밈짤】
근데 휴식버튼누르면 디버프걸리는애 있어서 휴식시키기가 좀 그럼
RE 0
06/28 22:22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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